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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리뷰 게시판

펜션알리아 작은음악회 함께한 친구들

작성자
sjkim sjkim
작성일
2016-08-15 21:08
조회
3045
펜션 알리아의 작은음악회를 친구들과 함께한 이번 여름휴가는 생애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소중한 추억이 만들어 졌습니다.

친구들과 한달에 두번 정기적으로 만나 기타를 배우고 예전 젊은날 같이한 좋은 노래들을 함께 부르는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임인원은 7명. 대학 친구이고, 모두 공학도이며, 호기심도 강하고 열정도 누구못지않으며, 따뜻한 가슴을 지닌 계란 두판의 나이대의 친구들입니다. 만나면 당칠기삼,,,, 당구 70%, 기타 30%로 당구를 더 즐기고 기타는 말로만 하던 친구지요..  진부 알리아 펜션을

알게되어 모두 한마음으로 연습을 한후 한번 가자고 가자고 하다가 이번에 가게 되었지요... 펜션사장님의 배려로 멋진 무대를 준비해주셔서, 생각지도 못한 멋진무대? 에 서게 되었습니다. 음향과 조명,, 기타 공연시스템.. 완벽한 준비에 우리들은 놀라기도 했고, 이런경험에 맘이 설레기도 했지요. 약 세시간정도 펜션 가족들과 함께 작은음악회? 를 즐겼는데,,, 비주얼은 훌륭했었습니다. 마치 멋진 프로들이 공연하듯이 했으니까요... 하지만 공연후 들어본 우리의 노래는 ,, 그 오디오는 아주 아마추어 초짜 그자체였지요... 하지만 잘했거나, 못했거나 그 작은 음악회는 아주 멋지고, 즐거웠습니다. 이런 멋진 자리를 만들어주신 알리아 펜션 사장님께 감사드리고, 다시 이제 시작이다 하는 마음으로 더 연습해서 내년엔 더 멋진 음악회를 만들것을 약속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한여름밤의 꿈같았던 펜션 알리아의 작은 음악회..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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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

  • 2016-08-15 21:14

    저도 오랜만에 같이 어울려서 즐거웠습니다/다시한번 펜션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악기만 지참하면 음향시설 사용가능합니다


  • 2016-08-16 13:44

    네씨봉 멤버 최태영 입니다. ( 사진 맨 오른쪽 ) ~ 정말 좋은시설 좋은시간 좋은사람들 감사드리고... 60대 첫 발을 디딘 우리 친구들... 남은 생은 길고 할 수 있는 일은 너무 많다 ~~ 자신감과 함께...잃어 버린 자신들의 또 다른 자신들의 모습을 찾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두고 두고 기억에 남을 멋진 기회였고요... 정규공연 시설에 버금가는 최고의 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 준비해 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